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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 RHYTHMIC ELABORATIONS

JEC0127 / 88090516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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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팝과 재즈를 넘나들며 활약해 온 젊은 드러머 이효성의 첫 리더작

‘리드믹 일래버레이션 Rhythmic Elaborations’


이십 대의 신예 음악가 이효성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드럼을 전공하며 이창훈, 김홍기 등을 사사했다. 재학 중 이미 다양한 음반과 공연에 참여해 팝 연주가로서 먼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차츰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등의 여러 프로젝트에서 무용음악 또는 극음악을 맡아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이삼십 대 재즈 음악가 거의 모두의 스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창훈을 만나 재즈 드러머의 길로 들어섰으며,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최경식, 기타리스트 박용규, 박상연, 김효진, 안재진, 한동일, 피아니스트 양준호, 김주헌, 김지훈, 진수영, 김세영, 이영우 등의 사이드맨으로 다수의 무대와 음반 녹음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 스승 이창훈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한 첫 리더작 ‘리드믹 일래버레이션’은 모두 아홉 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여섯 개의 테마를 이효성이 손수 작곡했다. 자라섬 국제 재즈 컴퍼티션에서 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김인영이 베이스를, 그리고 최근 세 번째 리더작을 발표한 김세영이 피아노를 맡아 리더인 이효성과 함께 견고한 앙상블을 선보이고 있으며, 모교 선배이자 월간 재즈피플 리더스폴의 색소폰 부문 우승자 최경식,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재즈 기타를 전공하고 네덜란드의 재즈 명문 O.A.P. 레코드에서 첫 리더작을 발표한 안재진이 각각 두 곡씩 협연해 음악적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다큐먼트 이네비터블의 명프로듀서 홍지현이 녹음과 믹싱을, 더 마스터링 랩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엔지니어 남상욱이 마스터링을 담당해 음향적 완성도를 높였다.

“타악기 연주가로서 이효성의 기교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하며, 앙상블 솜씨는 나이가 의심스러울 만큼 노련하다.” - 롤란드 데네슈(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팀파니스트)

수록곡

DISK(CD) 1.
01.The insignificance00:08:14
02.Something compares to the original00:05:55
03.Move like Roach00:03:15
04.A trance of delight00:06:47
05.Let all the children boogie00:05:13
06.Bigger apples00:07:08
07.Old fashioned romanticism00:07:33
08.Laughter and forgetting00:05:29
09.Bad bye00:02:47

참여 아티스트 정보

  • - 이효성 [LEE HYOSUNG] (연주(드럼))